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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의 표현] I wish I could do something to help out.

JJun ™ 2007. 10. 28. 10:52
 
I wish I could do something to help out. (내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어. )
 
 

A: I didn't know there were so many abandoned
    children.
B: It's really sad. Their parents desert them and
    leave them here.

A: I wish I could do something to help out.
B: You can! Volunteer your time. Come once a
    week and play with them.

 

A: 버림받은 아이들이 그렇게 많은지는 몰랐어.

B: 정말 슬픈 일이야. 그 아이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
    여기에 버리고 떠난다니.

A: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.
B: 있고말고! 시간을 좀 내줘. 일주일에 한번씩 와서

    아이들과 놀아줘.

 
 
  파티에 가야 해요. 어떻게 하죠?
허 대리가 이번에는 파티에 초댈 받았답니다. 그냥 빈 손으로 가기엔 실례일 것만 같은
허 대리가 친구에게 자문을 구하는데, 그 친구는 어떤 이야길 해줄까요?
        
 

A: Joon, are you going to the graduation party

    at Richard's tomorrow?
B
: Yes, and I heard that I should bring some
    snacks. Is that right?

A: Yes, that's how they do it in the US.
B: How about something to drink then?

 

A: 준, 내일 리처드 선생 집에서 하는 졸업 파티에

    갈거야?
B: 응. 그리고, 먹을 거 좀 가지고 가야 한다며, 맞아?

A
: 응. 미국에서는 그렇게 한데.
B: 그럼 마실 걸 가져가는 건 어때?

   

미국에서 파티에 참석할 때는 먹을 것 또는 마실 것을 들고 간다고 하는군요. 파티가 BYOB(=bring your own booze)라고 하면, 이는 마실 술을 각자가 가져 오라는 챙겨 오는 파티라는 의미랍니다.